정치부 기자. 여성·정치·언론·장애 분야, 목소리 작은 이들에 마음이 기웁니다. 성실히 묻고, 자세히 보고, 정확히 쓰겠습니다. A political reporter. I'm mainly interested in stories of women, politics, media, and people with small voice. Let's find ho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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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여러분의 후원(좋은 기사 원고료)은 전액 미수습자 가족들에게 전달됩니다.` 나와 있는 말 그대로겠지요? 불필요한 질문 같습니다.
  2. 님이야말로 기사를 끝까지 제대로 읽어보셨는지... 기사 안에도 `영상의 시나리오는 가상이지만 여기에 사용된 기술은 실제 존재한다`는 글귀가 있는데요. 즉 영상은 가상이라고 밝힌 건데요. 지나가다가 이상해서 댓글 달고 갑니다.
  3. 님이야말로 기사를 끝까지 제대로 읽어보셨는지... 기사 안에도 `영상의 시나리오는 가상이지만 여기에 사용된 기술은 실제 존재한다`는 글귀가 있는데요. 즉 영상은 가상이라고 밝힌 건데요. 지나가다가 이상해서 댓글 달고 갑니다.
  4. 야당 중에서도 저는 국민의당 중점 마크(1차), 민주당을 서브로 마크합니다. 민주당을 중점 마크하는 상근 기자는 또 따로 있고요. 그 외에, 저는 문재인 후보 관련해 긍정적인 기사를 쓴 적도 있습니다. 특정 후보의 유불리를 따져 기사 쓰는 게 아님을 재차 설명드립니다. 사실이 아니기도 하거니와 그럴 이유도 없습니다.
  5. ^^ 기사 쓴 기사입니다. 작성자분이 오해하신 듯 싶네요. 통상 언론사 정치부는 정당별로 기자를 배치해 운영되고, 제가 야당(국민의당/민주당)을 중점적으로 취재하고 있어서 그렇습니다. 안빠는 아니니 걱정 마시길...
  6. 기사 쓴 기자입니다. 기사 작성 중 많은 가톨릭 언론을 참고했고, 위 내용도 봤습니다. 제 기사에서 진실이 아니거나 거짓으로 보이는 부분이 있다면 제 아이디를 눌러 쪽지나 메일 등으로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꼭 참고하겠습니다.
  7. @jyjang83 `이건 완전히 편집이 잘못 됐어예. 우리 그래 사는 사람들 아니거든예. (PD가) 시키는 대로 했는데 저는 아주 노예처럼 만들어놓고... (방송이) 식구들 풍비박산 나게 해 버렸지예. 우리 며느리는 지금 너무 억울하다고 사흘간 밥도 안 먹고 울고 있어예.` 기사 맨 첫줄에 나온 정미숙(61세·여)씨가 시어머니로 나온 분입니다.
  8. 새마을이 정말 학문으로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인정된다면 충분히 이런 분류로 들어갈 수도 있다고 봅니다. 그러나 절차와 판단의 근거는 누가 봐도 합리적이고 객관적이어야 하고, 투명하게 공개돼야 합니다. 의혹만으로 기사를 쓰는 것이 위험한 일임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의혹임에도 불구하고 여러 정황(기사참고)들을 볼 때, 기사화 할만하다고 판단했습니다. 이런 의혹 제기도 할 수 없으면, 그게 언론입니까?
  9. 새마을운동 자체를 폄하하는 게 아닙니다. 기사에도 썼듯 관련 분야를 연구하는 사람들이 있고, 학회가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다만 연구재단은 국민 세금으로 운영되고, 연구비가 지원됩니다. 그런 만큼 투명하고 공정한, 합리적 절차에 따라 모든 일이 진행될 필요가 있으나, 이번 경우 그렇지 못하다고 판단했습니다. 그 이유는 기사에 적었습니다. 실제로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저는 판단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취재한 것을 펼쳐놓고 볼때, 충분히 의혹을 제기할만하다고 본 겁니다. `사상,이념이 다르다고 해서 맹목적인 비난이나 조롱`을 하는 것이 아님을 알아주시기 바랍니다.
  10. @Loveczark 안녕하세요. 유성애 기자입니다. 광고 탓에 기사가 가리는 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주최 측에 물어보니 곧 페이스북을 통해 영상이 업로드 될 예정이라네요. / 자세한 내용은 `청년 매니페스토 협동조합` 페북을 참고해주세요. 앞으로도 관심 부탁드립니다. https://www.facebook.com/mani2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