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십이 코앞. 그러나 정신 연령은 딱 열살 수준. 역마살을 주체할 수 없어 2006~2007년 승차 유랑인으로서 시한부 일상 탈출. 농부이며 시골 복덕방 주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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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네 브라운 베어네요 사진상으로는요 ㅎㅎ
  2.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3. 워털루 대학이 나름 저명한 캐나다 대학이 맞다면 wateroo가 아니고 waterloo 아닐까 싶습니다
  4. 필자께 죄송하지만 보수와 수구를 구분하신 것인지요 정상적인 보수를 욕되게 해선 안 될 것입니다
  5. 극단적으로 말하면요 퇴근후 회식 이런 것들은 허상에 가깝고요 ㅎㅎㅎ 아이의 존재는 그 자체로 진실 혹은 본질에 가까워요 둘은 비교 대상이 애초 될 수 없단 거죠 기자님 말씀대로 새로운 세상과 소소한 일상이기 쉬운 퇴근후 회식은 차원이 다른 성질의 것이니까요 사람이 태어나서 무얼 얼마나 많이 하고 떠날까요 아이가 온 뒤로도 앞으로의 시간 충분히 많은 다양한 일들을 하실 수 있을 거예요 새해 가족 모두의 건강을 빕니다
  6. ㅎㅎㅎ
  7. 시민 각자가 알아서 키운 다음에 국가에 그리고 큰 회사에 일군으로 `납품`하라 그리고 기성세대 연금도 대줘라 이건 아닌 듯 합니다 사회가 제 몫을 하고 출산 가정도 자기 몫을 해야지요 이런 식이라면 너무 합니다
  8. 별걸 제가 다 말씀드리는데요 통장 잔고가 평소 300만원은 유지됐는데요 12월 7일 현재 32만원이네요 ㅋㅋ 내일 모레 사이 60만원 수입이 예상되기는 하지만요
  9. ㅠ ㅠ 맞습니다 딸이 태아보험 원하는 눈치였는데 설득해서 포기시켰습니다 부모 입장에서 만족할만한 출산시키려면 자동차 한대 값은 준비해야 하는 듯 합니다 임신부터 출산 백일까지요
  10. 감사합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