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서 영화를 만드는 사람. 본업인 영화감독보다 부업인 ‘물레책방 대표’로 더 많이 알려져 요즘 난감하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영화를 만들고 책을 읽으며 살고 싶다. 이런저런 매체에 여러 가지 글들을 쓰고 있다. http://ko.wikipedia.org/wiki/장우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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