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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와~~~, 모두 멋지십니다
  2. 흑흑... 따뜻한 마음 감사합니다~~~~~~^^
  3. 잘 봤습니다. 작년에 도쿄 살때 몇번 가봤는데, 저 작은 비석 하나로 그 많은 사람들의 원혼을 달랠 수 있을까 싶었습니다. ㅠㅠ
  4. 선생님, 감사합니다~
  5. 시작이 반이니 최소한 반은 이루지 않았을까요. 앞으로 포기하지 않는게 더 중요할 거 같습니다. 힘 내세요~~
  6. 지금은 없어졌지만, 예전에 대전역의 명물이었던 가락국수가 서서 먹는 식당의 원조겠네요^^. 정말 1분안에 다 먹었어요~~
  7. 응원합니다^^
  8. 이건 박근혜가 보낸 거 아닌가요?
  9. 이 날도 우리처럼 혼란스럽고 탐욕이 넘치던 시절이 있었겠죠. 우리는 어디서부터 실타래를 풀어야 할까요.ㅠ
  10. 사과만 열심히 잘라도 저런 근육이 ㅋㅋㅋ 할아버지 교사도 멋지고 근육 아저씨도 멋집니다. 우리나라 유치원에도 저런 멋진 남자 선생님 많았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