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사도 짓고, 농사교육도 하는 농부입니다. 소비만 하는 도시에서 자급자족의 생산을 넘어서 농사를 천직으로 알고 살아가는 사람들과 함께 농부의 길을 가고자 합니다. 흙에서 사람냄새를 느꼈을때 가장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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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투표로 청와대권력만 바뀌는것은 누가 모르나. 나머지 적폐권력을 청산하라고 지지해준것이고, 한번에 못하더라도 희망이 있다는것을 보여줘야 하는데, 그 반대로 하는것에 대해서 경고를 하는것이지.
  2. 농업이 갖는 가치(쌀)에 대해서는 모른척 하나요? 영국의 양파값과 한국의 양파값을 비교했는데, 그 차이가 어디서 오는지 모른척 하나요? 식량주권에 대해서는 아시는지요?
  3. 오타가 있네요. `1위를 하신 손학교`
  4. 사진의 쓰러진 이한열열사를 안고 있는 사람은 우상호가 아닌 이종창씨입니다.
  5. 네. 시골살이에 대한 책은 많죠. 제가 본 것 중에 몇권을 추천해드릴께요. 바람이 흙이 가르쳐주네 - 여성신문사 젊은 농부들 - 책읽는수요일 그래,땅이 받아줍디까 - 강 고맙다 잡초야 - 도솔
  6. 지력이 살아나는 기간은 땅의 상태에 따라 다르겠지요. 현재 농장에서는 4년째인데요. 첫해부터 토마토는 무경운 무퇴비로 잘 키워냈습니다. 낙엽으로 흙을 덮고 풀도 적절하게 키우면서 지금까지 왔고요. 올해 배추는 무투입으로 해도 될 것 같았고요. 저는 농산물을 시장에 내놓지 않고 직거래와 생협에 일부 납품을 합니다. 수확량은 일반농과 별반 차이가 없습니다. 크기로 보면 작은편에 속하지요. 배추를 예로 들면 시장의 배추보다는 작지만 맛이 좋고 무르지 않아서 좋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다른 농산물도 맛이 좋고 보관이 오래가고 단단하다는 평가를 해주시네요.
  7. 1000번의 기사. 축하드립니다.
  8. 말이여 막걸리여
  9. 구제역, AI로 멀쩡한 소,돼지,닭,오리 수백만마리를 땅속에 생매장시킨것도 불법매립이겠구나. 국가가 한 것은 합법이라고 할텐가.
  10. 기사에는 계좌번호를 표시할수가 없습니다. 불편하시더라도 전화로 문의를 하거나, 밀양의친구들 카페의 계좌번호를 참고해주세요. 밀양에 힘을 보태주시기 바랍니다. http://cafe.daum.net/my765kvout/41CD/4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