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박정우 (saxyman21)

쩜오책방. 책방의 상근 직원인 일본인 챠미짱이 “챠미짱의 반짝반짝 책읽기” 녹화 당시 ‘컷’을 해주고 있다.

ⓒ박정우2022.08.31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