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사진

#맥도날드

박창진 정의당 부대표가 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한국맥도날드 유한회사 앞에서 ‘맥도날드 유효기간 스티커 갈이’ 사태를 규탄하며 아르바이트생 중징계 철회를 촉구하고 있다.
최근 맥도날드는 유효기간이 지난 식자재에 수정된 스티커를 덧붙여 재사용한 것을 아르바이트생에게 책임을 전가해 공분을 사고 있다.

ⓒ유성호2021.08.19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진심의 무게처럼 묵직한 카메라로 담는 한 컷 한 컷이 외로운 섬처럼 떠 있는 사람들 사이에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묵묵히 셔터를 누릅니다.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