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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장생의 숲길을 걷다 보면 보기 힘든 연리목을 만날 수 있다. 산벚나무와 고로쇠나무가 서로 맞닿아 한몸이 되었다.

ⓒ황의봉2021.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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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여년의 언론계 생활과 7년의 대학 초빙교수 생활을 끝내고 2018년 봄 제주로 이주했다. 제주의 아름다운 자연과 그곳에서 사는 사람들 그리고 제주현대사의 아픔에 깊은 관심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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