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김보성 (kimbsv1)

부산 매출 1위인 홈플러스 가야점 폐점에 반대하는 노동자들. 5일 부산시청 앞, 2021부산민중대회 준비위 주최로 열린 기자회견에서 김은희 전국마트노조 홈플러스 지부 가야지회장이 폐점 반대 입장 글을 낭독하고 있다.

ⓒ김보성2021.07.05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오마이뉴스 김보성 기자입니다. kimbsv1@gmail.com/ kimbsv1@ohmynews.com 제보 환영합니다.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