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김보성 (kimbsv1)

지난 22일부터 들어선 부산시청 광장의 화물연대 농성장. 부산시의 석대 주차장 퇴거 명령에 화물노동자들은 대체 부지 확보와 공영차고지 요구로 맞서고 있다.

ⓒ김보성2021.02.24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오마이뉴스 김보성 기자입니다. kimbsv1@gmail.com/ kimbsv1@ohmynews.com 제보 환영합니다.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