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김보성 (kimbsv1)

한국여성정치네트워크, 사)부산성폭력상담소, 부산여성단체연합, 부산여성상담소, 반차별페미연대 등이 22일 부산지법 앞에서 신지예 전 녹색당 공동운영위원장 성폭행 사건의 1심 선고와 관련한 입장을 발표하고 있다.

ⓒ김보성2021.01.22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오마이뉴스 김보성 기자입니다. kimbsv1@gmail.com/ kimbsv1@ohmynews.com 제보 환영합니다.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