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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yonhap)

(도쿄 교도=연합뉴스) 24일 오후(현지시간) 일본 국회에서 아베 신조(安倍晋三) 전 일본 총리가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도쿄지검 특수부는 아베 전 총리 측이 지지자 등을 초청한 호텔 만찬 비용 일부를 대납했다는 의혹에 관해 본격적으로 수사 중이다. 2020.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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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2020.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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