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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yonhap)

새 임대차법 시행 이후 최근 3개월 동안 서울의 아파트 평균 전셋값이 3천750만 원 넘게 오른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 2년 동안 평균 전셋값이 7천500만 원가량 오른 것을 고려하면 최근 3개월간 상승분은 그 직전 1년 9개월 상승분과 맞먹는다. 2일 KB국민은행 부동산 리브온의 월간 KB주택가격동향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의 아파트 평균 전셋값은 5억3천677만 원으로, 조사 이후 처음 5억 원을 넘겼던 8월(5억1천11만 원)과 비교해 3천756만 원(7.5%) 올랐다. 사진은 이날 영등포구 63스퀘어에서 바라본 서울 시내 아파트 모습. 2020.11.2

ⓒ연합뉴스20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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