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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성 (kimbsv1)

"아이들은 배울 권리가 있습니다"

30일 오후 부산 일본영사관 앞에서 재일동포 3세인 홍경지 씨가 일본 후쿠오카 고등재판소의 조선학교 고교 무상화 정책 배제 철회 소송 기각 결정에 눈물을 흘리며 말하고 있다.

ⓒ김보성2020.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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