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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 오후 11시 29분 국회 과방위 국정감사장. 박성중 국민의힘 의원과 이원욱 더불어민주당 의원(과방위원장) 사이에 승강이가 붙었다. 격앙된 이원욱 위원장이 박성중 의원 쪽으로 다가오자 박 의원은 "나이도 어린 XX가" "한대 쳐볼까" 등의 발언을 했다. 동료 의원들의 중재로 정회가 선포되자 이원욱 위원장은 의사봉을 큰 동작으로 세게 친 뒤 내던졌다.

ⓒ오마이TV 영상 갈무리2020.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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