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오마이뉴스 (news)

제로웨이스트를 실천하는 나도 시도조차 못한 일이 있으니 바로 '스댕볼'에 치킨 받기였다.

ⓒpixabay2020.10.26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모든 시민은 기자다!" 오마이뉴스 편집부의 뉴스 아이디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