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장재완 (jjang153)

대전도시공사 환경노동조합은 23일 오후 대전시청 북문 앞에서 '생활쓰레기 민영화 저지를 위한 대전도시공사 환경노동자 총파업 선언'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11월 9일 파업에 돌입하겠다고 선언했다. 사진은 퍼포먼스 장면.

ⓒ오마이뉴스 장재완2020.10.23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