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윤성효 (cjnews)

민주노총 마트노조 경남본부, 전국중소유통상인협회 경남지부, 경상남도소상공인연합회, 경남감정노동자권리보호센터, 전통시장상인회, 창원여성회는 9월 24일 오후 창원시청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추석 앞둔 대형마트 의무휴업일 변경 철회"를 촉구했다.

ⓒ윤성효2020.09.24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