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김병기 (minifat)

국가보훈처(박삼득 처장)은 지난 8월 14일 충북 옥천군 수해지역을 방문하여 피해 복구 봉사활동을 하고있다. 이날 봉사는 집중호우로 인해 침수피해가 발생한 충북 옥천군 동이면 소재의 농가에서 이뤄졌다. 박삼득 국가보훈처장 및 임원들과 직원 등 20여명은 중부지방 집중호우로 파손된 농가의 차광막 및 지주목 제거 등을 지원했다.

ⓒ국가보훈처2020.09.22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시민기자들과 함께 상식적인 사회를 만들고 싶은 오마이뉴스 기자입니다. 10만인클럽에 가입해서 응원해주세요^^ http://omn.kr/acj7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