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김시연 (staright)

경향신문이 지난 9월 4일 ‘박재동 화백 미투 반박’ 기사를 내보낸 지 한 달여 만에 독자와 피해자에게 사과했다.

ⓒ경향신문2020.09.07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오마이뉴스 사회부에서 미디어 분야를 주로 맡고 있습니다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