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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extremes88)

케도아웃이 웰컴투비디오 운영자 손정우씨의 솜방망이 처벌 및 범죄인 인도무산을 비판하는 광고를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뉴욕 타임스퀘어 전광판에 실었다. 광고는 오는 6일까지 진행된다.

ⓒ케도아웃2020.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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