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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년 (sadragon)

아베 총리에 이어 차기 총리 후보군으로 꼽히는 스가 요시히데 관방장관(왼쪽부터), 기시다 후미오 자민당 정조회장, 이시바 시게루 전 자민당 간사장.

ⓒ연합뉴스2020.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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