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김시연 (staright)

조선일보는 28일 일부 지역에 배포된 신문에 조국 전 법무부 장관 딸이 최근 신촌세브란스 병원을 방문해 인턴 지원 의사를 밝혔다는 기사를 실었다 최종판에서는 삭제했다. 조 전 장관은 허위 기사라며 조선일보와 기자에 법적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조선일보2020.08.28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오마이뉴스 사회부에서 미디어 분야를 주로 맡고 있습니다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