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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멕시코 노갈레스(Nogales) 시에서 국경선 너머 미국 애리조나 주 쌍둥이 도시 노갈레스와 연결하기 위해 만들어진 나르코 터널. 국경과 가까운 멕시코 측 노갈레스의 공동묘지 무덤에서 터널이 시작되어 세간을 놀라게 했다. 이후 이 도시는 '나르코 터널의 캐피탈(Capital)'이란 별칭을 얻기도 했다.

ⓒBBC NEWS 화면캡처2020.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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