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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우성 (kws21)

한탄강이 범람해 마을 전체가 피해를 입은 민통선 안쪽인 강원도 철원군 동송읍 이길리 마을에서 13일 자원봉사자들이 수해복구 작업을 하고 있다. 대민지원에 나선 한 군인이 마을을 돌며 소독약을 뿌리며 방역작업을 하고 있다.

ⓒ권우성2020.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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