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이주영 (imjuice)

만약 우리나라에서도 독일처럼 다양한 분야에서 이런 제도가 있었다면 내 아이는 독일 유학이라는 선택을 하지 않았을지도 모르는 일이다.

ⓒunsplash2020.04.24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