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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영 (imjuice)

마지막으로 식당 주인과 종업언들이 인사하는 모습을 보며, 닭꼬치 집을 비롯해 내가 아끼는 동네 가게 사장님들의 얼굴이 떠올라 마음이 서늘해졌다.

ⓒwikimedia commons2020.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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