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이주영 (imjuice)

접수대에 비치된 소독용품

치과 접수대에 손 소독제와 글러브, 체온계등을 준비하여 바이러스의 전파를 최대한 막기 위해 노력중이다.

ⓒ이정혁2020.03.18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네트워크부 에디터. "쓰는 일에, 그렇게 해서 당신을 만나는 일에 나는 어느 때보다 욕심이 생긴다."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