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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국

함께 박수치고 있지만... 각 세운 정병국

1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미래통합당 첫 의원총회에서 정병국 의원을 포함한 새로운보수당 출신 유의동, 이혜훈, 오신환 의원과 전진당 출신 이언주 의원, 국민의당 출신 김영환 전 의원을 불러내 인사시킨 데 대해 거세게 항의하자, 심재철 원내대표가 의원들을 향해 "모두 다 자리에서 일어나 상견례 하자"라고 말했다. 정 의원을 포함해 불려세워진 의원들이 고개숙여 인사한 후 심 원내대표 등과 함께 박수치고 있다.

ⓒ남소연2020.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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