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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우성 (kws21)

'우한폐렴 안전지대'(?) 찾은 황교안 후보

4.15총선 종로구 예비후보로 등록한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13일 오후 종로구 창신동 동묘벼룩시장을 찾아 시민들에게 지지를 부탁했다. 황 후보가 방문한 식당에 '이 영업장은 코로나 바이러스 방역, 소독했습니다. 여기는 우한폐렴 안전지대'가 적힌 안내문이 붙어 있다. 자유한국당은 명칭에서 발병지인 '중국 우한'을 빼는 것은 '중국 눈치보기'라며 '우한폐렴' 이라고 부르고 있다.

ⓒ권우성2020.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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