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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땅에 한국말' 나탈리, 발랄한 미녀

2018 미스 유니버스 코스타리카 나탈리가 5일 오전 서울 상암산로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린 SBS 플러스 새 예능 <맨땅에 한국말> 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맨땅에 한국말>은 우리나라에 온 해외 미인대회 출신 미녀 4인방이 한글, 문화, 언어 등을 배우는 과정을 보여주는 프로그램이다.

ⓒ이정민2020.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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