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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yonhap)

이낙연 당시 국무총리가 지난 2019년 4월 20일 오후 서울 메가박스 강남점에서 세월호 참사 이후 유가족 등 남은 사람들이 서로 간직한 기억을 나누는 이야기를 다룬 영화 ‘생일’을 세월호 추모시집인 ‘언제까지고 우리는 너희를 멀리 보낼 수가 없다’의 시인 등 관계자들과 이종언 영화 감독 등과 관람한 후 차를 마시며 대화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2020.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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