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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권센터 '김용현 중장 고발'

2017년 9월 6일 오전 서울 마포구 이한열기념관에서 군인권센터가 연 기자회견에서 김형남 상담지원팀장이 지난 2011년 8월 27일 육군 17사단에서 발생했던 '한강 익사 사건'과 관련, "당시 사단장이었던 김용현 합동참보본부 작전본부장이 사고 경위를 '영웅담'으로 조작하는 일을 지시하고, 이후 조작 사실이 탄로나자 그 책임을 사망자가 소속된 연대장에게 떠넘기고 처벌을 면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2017.9.6

ⓒ연합뉴스2020.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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