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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호 (hoyah35)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2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 참석해 곽상도 자유한국당 의원이 제기한 이낙연 국무총리 동생의 개인정보 유출에 대해 책임을 묻고 있다.

ⓒ유성호2019.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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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진심의 무게처럼 묵직한 카메라로 담는 한 컷 한 컷이 외로운 섬처럼 떠 있는 사람들 사이에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묵묵히 셔터를 누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