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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각장애인

한국장애인연맹과 열린네트워크 서울지부, 자립생활지원센터 with, 에이블 업, 원심회 회원들이 5일 서울 중구 국가인권위원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청각자애인의 알 권리 확대를 위해 청와대, 국회 등 기자회견에 수어 통역사 배치를 요구하고 있다.

ⓒ유성호2019.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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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진심의 무게처럼 묵직한 카메라로 담는 한 컷 한 컷이 외로운 섬처럼 떠 있는 사람들 사이에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묵묵히 셔터를 누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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