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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가' 박성웅, 천사의 미소

배우 박성웅이 25일 오후 서울 논현동의 한 호텔에서 열린 tvN 새 수목드라마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이하 '악마가')> 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악마가>는 악마에게 영혼을 판 스타 작곡가가 자신이 누렸던 성공이 한 소녀의 재능과 인생을 빼앗아 얻은 것임을 알게 된 뒤 소녀와 자신, 그리고 주변의 삶을 회복시키며 삶의 정수를 깨닫는 영혼 담보 코믹 판타지 작품이다. 31일 수요일 오후 9시 30분 첫 방송.

ⓒ이정민2019.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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