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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안반데기를 떠나며

좁은 길이기에 다른 차가 돌아 나갈 수 있는 위치에 잠시 정차를 하고 사진을 담는다. 트렁크에는 숙박짐과 촬영 장비가 가득하다. 로드트립의 낭만을 이곳 언덕에 조금 내려놓고 다시 길을 재촉했다.

ⓒ안사을2018.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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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교사. 필름카메라를 주력기로 사용하며 학생들과의 소통 이야기 및 소소한 여행기를 주로 작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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