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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미 (hippiedream)

영화 <카메라를 멈추면 안돼>의 한 장면. 소심한 영화감독 히구라시는 촬영이 진행될수록 영화의 완성도를 위해 물불을 가리지 않는 광기어린 모습을 보인다.

ⓒ디오시네마2018.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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