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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사을 (tkdmf41)

힘차게 흐르는 송천

(Pro400H)예로부터 이곳 사람들은 거칠게 흐르는 송천을 '양천'이라 하고 고요히 흐르는 골지천은 '음천'이라 불었다고 한다.

ⓒ안사을2018.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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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교사. 필름카메라를 주력기로 사용하며 학생들과의 소통 이야기 및 소소한 여행기를 주로 작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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