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안사을 (tkdmf41)

송천과 해

(Pro400H)오후 5시경. 서쪽으로 제법 기운 해가 하얗게 빛나고, 힘차게 흐르는 송천은 그 빛을 화사하게 반사하고 있었다.

ⓒ안사을2018.08.15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고등학교 교사. 필름카메라를 주력기로 사용하며 학생들과의 소통 이야기 및 소소한 여행기를 주로 작성하고 있습니다.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