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신상미 (hippiedream)

리메이진(1926~) 할머니가 활짝 웃고 있다. 하이난섬 출신인 리 할머니는 마을로 쳐들어온 일본군에게 잡혀서 일본군 기지로 끌려갔다. 그곳에서 낮엔 비행장을 건설하고 밤엔 위안부 생활을 강요당했다. 전쟁이 끝나고 할머니가 돌아왔을 때 부모님은 너무 기뻐서 울었다고 한다.

ⓒ메가박스중앙㈜플러스엠2018.08.06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