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최효진 (j6h713)

석문간척지 조사료 옥수수 단지의 모습

석문 간척지는 폭염과 염해로 인해서 옥수수가 제대로 나오지도 못했다. 7월 31일 모습

ⓒ최효진2018.08.02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