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이혜선 (longmami)

셔틀버스 타러 가는 길

새벽에 부지런히 일어난다는 기쁨도 없이 도로에서 소비하는 시간이 많았다.

ⓒ이혜선2017.02.20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