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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효진 (j6h713)

북당진변환소-신탕정간 송전철탑 예정선로

당진의 각 읍면은 한전 중부건설 측과 송전선로 관련 협의를 진행해 왔다. 송악읍의 경우 협의가 끝났지만 다른 지역의 경우 여전히 협상이 진행 중이다. 한전 측이 송악 구간 건설을 강행할 경우 다른 지역의 협상력은 확연하게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최효진2018.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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