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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성 (22sung)

소설과 역자노트

책의 옆면에서 확연히 드러나듯, 실제 이 책에서 '이방인'을 담고 있는 (하얀색)분량보다 더 많은 지면을 할애하고 있는 건 역자가 번역에 대해 분석한 '역자 노트'(주황색)다. 논문 수준의 근거들을 통해 자신의 견해를 뒷받침하고 있으니 이것이야말로 책임있는 번역가의 자세가아닐까 생각해보게 된다.

ⓒ이의성2018.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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