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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유진 (woodong94)

강현이가 병원에 온 아빠와 반갑게 인사하고 있다

ⓒ하유진2018.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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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틱장애와 저의 유방암 발병 후 귀농하여 제2의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아이들을 시골학교에 보내면서 겪은 놀라운 경험을 많은 이들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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