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장은미 (josinrunmi)

업사이클링 브랜드 리브리스는 버려진 자전거 부품으로 소품을 만든다. 업사이클링의 재료는 무궁무진하다.

ⓒ장은미2018.05.21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이야기를 들어주는 사람, 들은 이야기를 올바로 전달해주는 사람이 되고싶습니다.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