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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은미 (josinrunmi)

업사이클링 업체 ‘아트코파’는 블라인드천을 이용해 가방을 만든다. 업체 관계자가 재단이 끝난 가방에 색을 입히고 있다. 일일이 손으로 가공해야 하는 업사이클링의 특성상 하루에 만들 수 있는 제품 수는 제한적이다.

ⓒ장은미2018.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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