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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교육

"동료 교사들과 함께"

조영선 씨는 "깊이 있는 공부를 하려면 책상에 앉아서 많이 읽고 외우기도 해야 하는데 독일학생들은 이런 부분이 부족하다"고 말했다.

ⓒ조영선2018.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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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출신 글쓰기 전문가. 스포츠조선에서 체육부 기자 역임. 월간조선, 주간조선, 경향신문 등에 기사를 써옴. 경희대, 경인교대, 한성대, 백석대, 인덕대 등서 강의함. 연세대 석사 졸업 때 우수논문상 받은 '신문 글의 구성과 단락전개 연구'가 서울대 국어교재 ‘대학국어’에 모범예문 게재. ‘미국처럼 쓰고 일본처럼 읽어라’ ‘논술신공’ 등 저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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