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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국언 (road819)

탄차 탈선 교정 중

책 주인공인 이상업 어르신이 미쓰비시 탄광에서의 기억을 연필로 직접 스케치한 그림.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2018.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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